Christian Ethics


본 학과에서는 오늘날 윤리와 도덕이 무너져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모르는 이세대에 성경적인 것을 옳바로 교육하고자 하며, 올바른 지도자를 세우기 위함이다. 기독교는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기독교에 있어서 윤리학은 필수적 이다. 기독교 윤리학은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강령임을 인식하고 올바른 윤리관 정립을 위하여 노력해야하며, 전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그 영혼은 물론 현실적 삶의 변화와 구원을 동반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내세와 천국민의 종교가 아니라 현실속에서 살아 꿈틀거리는 실제적 종교이어야만 한다. 바로 여기에 기독교 윤리학의 근거와 이유가 있다. 기독교 윤리학은 변화받은 구체적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설명할 뿐 아니라, 올바로 이끌어 주는 가장 중요한 학문인 것이다.


Christian ethics is the serious study of matters of 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from the vantage point of Jesus Christ, Holy Scripture, and the Church. In this perspective . . . What constitutes good, virtuous, healthy character (for individuals, churches and other social groups)? How do we discern and do the right thing in the face of various ethical dilemmas and quandaries? How do Christian moral values play out in a diverse, multicultural, multi faith world? How do individuals, churches, and schools teach and promote moral character and action? Ethics is oriented toward practice. No subject should be more relevant for theological study and Christian ministry than the exploration of how divine goodness and theological truth can be expressed in our historical realities. No ministry can be faithful or complete if it does not prepare the people for righteous living and accompany them through the ethical minefields of our time and place.